검사 의의
리파제는 주로 췌장에서 분비되어 지방(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로, 아밀라제보다 췌장 특이도와 민감도가 높아 급성 췌장염 진단의 1차 검사로 권장됩니다. 췌장염 발병 후 24~48시간에 최고치에 도달하며 8~14일까지 지속 상승해 늦은 시기에도 진단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임상 적용
- 급성 췌장염 진단·추적 (1차 검사)
- 만성 췌장염·췌장 종양·낭종 평가
- 복통 환자의 췌장 원인 감별
- 내시경 후·수술 후 췌장 합병증 평가
- 아밀라제 대비 췌장 특이도가 높아 단독 사용 가능
검체 정보
| 검체 | 혈청 / 혈장 |
|---|---|
| 채취량 | SST 튜브 3 mL |
| 주의 | 용혈 시 결과 영향 가능. 신부전에서 비특이적 상승 가능 |
결과 해석
결과 방향
임상 의미
의미 있는 상승
급성 췌장염, 만성 췌장염 급성 악화, 췌관 폐쇄
정상 범위 내
췌장염 가능성 낮음 (단, 일부 만성 췌장염은 정상)
통합 해석
아밀라제와 함께 해석 시 정밀도 향상
※ 정확한 수치는 사용 키트 IFU 및 각 검사실 자체 reference range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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