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들이 원내검사 도입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탁상형 POCT 장비만으로도 간기능·신장·지질·혈당 등 주요 생화학 항목을 원내에서 바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검사량이 늘면 소형 자동화 장비로 확장하면 됩니다.
네. 소형 POCT부터 정밀 장비까지 라인업이 있어, 당뇨 환자를 그 자리에서 진단·관리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몇 분 내 확인됩니다.
가능합니다. 면역분석기를 갖추면 종양표지자·갑상선호르몬 같은 면역검사도 원내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병원에 특히 적합합니다.
네. 혈구분석기(CBC)·요분석기까지 함께 구성하면, 채혈 한 번으로 생화학·혈액·소변을 병렬로 돌려 진료 중에 결과가 나옵니다.
네. 호흡기·소화기·성매개 감염 등 다양한 신속검사(래피드) 라인업을 취급합니다. 진료과·환자군에 맞춰 구성해 드립니다.
가장 큰 차이는 속도입니다. 외주는 결과가 2~3일 뒤에 나와 환자가 다시 와야 하지만, 원내검사는 진료 중에 결과가 나와 그 자리에서 진단·처방이 끝납니다. 환자 이탈이 줄고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검사량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검사량이 많으면 원내검사가 수익·효율 모두 유리하고, 적으면 일부만 원내로 돌리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병원 검사량을 기준으로 최적 구성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네, 있습니다. 제도 개편으로 위탁 관련 조건이 달라질 예정이라, 검사량이 많은데 외주에 의존하던 병원일수록 원내 전환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병원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주요 항목은 검사센터에 준하는 정밀도를 갖춘 장비로 구성합니다. 도입 시 정도관리(QC) 기준과 교정 방법까지 함께 안내드려 신뢰도를 유지하도록 지원합니다.
물론입니다. 진료과·검사량·공간을 확인한 뒤, 소형 POCT부터 자동화 장비까지 병원에 맞는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
설치 시 정도관리 기준을 잡아드리고, 시약 공급·정기 점검·AS를 지원합니다. 장비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사후 관리까지 함께합니다.
POCT 중심 구성은 임상병리사 없이도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병원의 검사량(시약 사용량)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검사량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장비를 부담 없이 도입하는 맞춤 조건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탁상형 구성은 책상 하나 정도의 공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장비마다 크기가 다르므로, 병원 공간에 맞는 구성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설치·세팅부터 직원 사용 교육, 정도관리 안내까지 저희가 방문해 지원합니다. 도입 후 바로 검사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① 병원 검사량·외주 항목 확인 → ② 놓치는 환자·손익 검토(무료) → ③ 검사량에 맞는 장비 구성 제안 → ④ 설치·교육·정도관리 지원. 연락 주시면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대전 본사 기반의 체외진단(IVD) 전문 기업으로, 의원·검진센터의 원내검사 도입을 장비·시약·교육·AS로 지원합니다. 진단검사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제조사 제품을 취급하며 시약 공급·AS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도입 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병원 검사량·검사 환경에 맞춘 최적 구성은 상담 시 맞춤 안내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제조사·공식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카테고리별 국내 허가·공급 여부와 도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