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전처리 자동화 · 실제 도입사례
병원 전처리
자동화 설치
전처리는 채혈한 검체를 분석 장비에 올리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원심분리, 마개 열기, 나눠 담기, 분류를 장비 한 줄이 이어서 합니다. 사진은 설치 중인 현장입니다.
- 의료기관
- 병원 검사실
- 주요 장비
- Roche cobas BLIM · p 471 · p 612
- 구성 방식
- 전처리 자동화 라인
마우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보세요휠을 굴리면 장비를 순서대로 비춰 드려요
01 검체 투입
Roche 로슈
cobas BLIM
채혈관을 한꺼번에 넣으면 한 개씩 분리해 바로 세운 뒤 다음 장비로 보냅니다.
이 장비가 하는 일
- 투입
- 마개 닫힌 채혈관을 한꺼번에
- 정렬
- 한 개씩 분리해 바로 세움
- 우선 처리
- 급한 검체 먼저
- 이송
- 다음 장비로 자동 이동
02 원심분리
Roche 로슈
cobas p 471
혈액 검체를 원심분리해 혈청·혈장을 나눕니다. 사람이 원심분리기에 넣고 꺼내던 일을 장비가 맡습니다.
이 장비가 하는 일
- 원심분리
- 냉각 원심분리
- 무게 균형
- 자동으로 맞춤
- 투입
- 멈추지 않고 계속 넣기
- 이송
- p 612로 자동 이동
03 마개 열기·분주·분류
Roche 로슈
cobas p 612
검체를 등록하고 상태를 확인한 뒤, 마개를 열고 나눠 담아 검사별로 분류합니다. 기본 구성(분주 제외) 시간당 최대 1,400튜브.
이 장비가 하는 일
- 등록
- 바코드로 검체 확인
- 상태 확인
- 튜브 종류, 검체량, 원심분리 여부, 응고
- 마개 열기
- 여러 종류 마개 동시에
- 분주
- 한 튜브에서 최대 28개, 라벨 부착
- 분류
- 조건별로 나눠 놓기
투입부터 분류까지,
한 줄로.
사람이 옮기고 열고 나눠 담던 전처리 과정을 장비 한 줄이 이어서 합니다. 우리 병원 검체량에 맞는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전처리 자동화 상담하기 ↗실제 설치 현장 사진입니다. 사람과 작업 물품은 사진에서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