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대표 발열성 질환 3종(쯔쯔가무시증·신증후군출혈열·렙토스피라증)을 10~20분 안에 원내에서 신속 선별합니다. 혈청·혈장 10µL(또는 전혈 20µL) 소량 검체로 진행합니다.

→ 발열 + 최근 야외활동·농작업 이력 = 가을철 열성질환 3종을 함께 떠올려야 할 신호입니다.
세 질환은 매개체·원인이 다르지만 초기 증상이 비슷해 감별이 어렵습니다. BIOLINE 신속검사로 원내에서 한 번에 확인합니다. (질환을 누르면 검사항목 상세로 이동합니다.)

체외 제허: 쯔쯔가무시 14-2538호 · 한탄바이러스 14-2539호 · 렙토스피라 14-2164호
가을철 발열 환자에서 3종을 원내에서 즉시 선별하면, 조기 항생제 투여·중증 진행 차단·전원 여부를 그 자리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위탁검사는 결과까지 시간이 걸려 초기 치료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들은 감염 항체 검사(검체검사료)로 청구되며, 원내에서 시행하면 검사료는 병원에 귀속되고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위탁하면 위탁비만큼 마진이 줄고 결과도 늦어집니다.
검체 1건당 청구되는 검사료로, 검사료는 병원에 귀속되고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간이(정성) 면역검사 기준이며, IgM/IgG를 정밀검사(EIA·IFA 등)로 시행하면 별도 코드(더 높은 수가)가 적용됩니다. 2026.1.1 기준, 종별·판정 방법에 따라 상이하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검체홀(S)에 혈청·혈장 10µL 또는 전혈 20µL
검체희석액 3~4방울 점적
쯔쯔가무시 10~15분 / 신증후군출혈열·렙토스피라 15~20분 후 C·T 라인 확인
판정: C선만 → 음성 / C·T 두 선 → 양성 / C선 없음 → 재시험 (판정·소요시간은 제품 IFU 기준)
병원 검사량·검사 환경에 맞춘 최적 구성은 상담 시 맞춤 안내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제조사·공식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카테고리별 국내 허가·공급 여부와 도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