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이상지질혈증, 검사실 없이 원내에서 봅니다. 손끝 한 방울 지질검사부터 탁상형 생화학까지, 의원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높다”는 말 듣고 오는 환자, 요즘 정말 많죠. 실제 통계가 이걸 뒷받침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은 곧 심혈관 위험입니다. 그래서 순환기 진료의 시작은 지질을 그날 확인해, 스타틴 처방·생활습관 상담으로 바로 잇는 것입니다.
이상지질혈증은 지질검사(총콜레스테롤·HDL·LDL·중성지방)로 확인합니다. 검사실이 없어도 손끝 한 방울 POCT로 시작해, 검사가 늘면 탁상형 생화학으로 지질에 간·신장·당까지 한 번에 넓히면 됩니다.

지질을 원내에서 보면 그날 스타틴 처방·용량 조정과 생활습관 상담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외주로 보내면 결과가 올 때쯤 환자를 다시 불러야 합니다.
지질검사는 검체검사료로 병원에 청구되고, 원내 시행 시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콜레스테롤 환자는 주기적으로 반복 검사하므로 원내 전환 효과가 큽니다.
청구 분류(참고): 지질(누261). 실제 청구는 검사 방법에 따라 상이하며 상담 시 안내합니다.
검사실도 임상병리사도 없이, 진료실 옆 탁상 위에서 시작합니다. 손끝 지질 POCT로 가볍게, 검사가 늘면 탁상형 생화학 LOC-200으로 넓히면 됩니다.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그날 진료 한 번에 지질 결과를 보고 처방·상담까지 끝냅니다. 소요시간은 IFU 기준이며 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검사 구성·조건은 상담 시 우리 병원에 맞게 함께 정합니다.
병원 검사량·검사 환경에 맞춘 최적 구성은 상담 시 맞춤 안내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제조사·공식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카테고리별 국내 허가·공급 여부와 도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