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내과는 당뇨·갑상선·지질 같은 만성질환을 주기적으로 반복 추적하는 곳입니다. 당화혈색소(HbA1c)를 그 자리에서 보고 당일 처방까지 이어지게 구성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진료실에서 당뇨·갑상선 환자, 부쩍 늘지 않으셨나요? 당뇨·고위험군을 합치면 2천만 명에 이릅니다.

자료: 상단 인포그래픽 참조
당뇨 관리의 핵심은 당화혈색소(HbA1c)를 그날 보고 바로 약 조절·상담으로 잇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분비 진료의 시작은 HbA1c를 원내에서 당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HbA1c를 외주로 보내면 환자가 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와야 합니다. 원내에서는 채혈 몇 분 뒤 결과를 보고 그 자리에서 약 조절·상담으로 이어갑니다. 당뇨 환자 순응도·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당뇨·고지혈증 환자는 당화혈색소·지질·신장 기능을 주기적으로 반복합니다. 원내에서 하면 검사료가 병원 청구분으로 남고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POCT 당화혈색소부터 시작해 생화학·요검사를 더하고, 검사량이 늘면 갑상선 면역까지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검사실 없이 진료실 옆 탁상만으로 시작합니다. 당뇨 관리 핵심인 당화혈색소(HbA1c)를 그날 당일로 보고 바로 처방·상담까지.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검사 구성·조건은 우리 병원 검사량에 맞춰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당화혈색소를 그날 보고 처방·상담까지 한 번에 끝냅니다. 소요시간은 IFU 기준이며 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장비 판매와 무상 임대(검사량 조건 충족 시)를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설치·교육·정도관리(QC)·시약 공급까지 그랜드메드랩이 함께합니다. 우리 병원 검사량에 맞는 장비 조합과 도입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병원 검사량·검사 환경에 맞춘 최적 구성은 상담 시 맞춤 안내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제조사·공식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카테고리별 국내 허가·공급 여부와 도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