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는 한 환자에게 여러 계통의 검사가 동시에 나가는 진료과입니다. 간·신장·지질·혈당 같은 기본 대사부터 염증(CRP)·혈액(CBC)·요검사까지 원내에서 당일 결과로 볼 수 있게 구성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아래 내용이 우리 병원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당뇨·대사질환 환자가 빠르게 젊어지고, 또 많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2024·2025)
이런 환자일수록 당화혈색소 하나가 아니라 혈당·지질·간·신장을 한 번에 보고, 그 자리에서 생활습관·약물 상담까지 이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검사를 밖으로 보내면 결과가 올 때쯤 환자는 이미 집에 간 뒤죠. 원내에서 당일에 보면, 진료 한 번에 검사·설명·처방이 끝납니다.
당뇨·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기·발열, 정기 검진까지 — 가정의학과가 자주 보는 환자를 원내에서 챙기려면 아래 검사가 기본이 됩니다. 앞서 본 당뇨·대사 환자라면 혈당·지질·간·신장을 한 번에 보는 게 특히 중요하고요.
외주(수탁)로 보내면 결과가 빨라도 다음날 이후에 옵니다. 원내검사는 채혈부터 결과까지 그날 안에 끝나, 그 자리에서 처방·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원내에서 하면 검사료는 병원에 귀속되고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CBC·CRP·지질·당화혈색소처럼 반복적으로 많이 나가는 검사일수록 원내 전환 효과가 큽니다.
검사실이 없어도 탁상형 장비로 시작하고, 검사량이 늘면 단계적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검사실도 임상병리사도 없이, 진료실 옆 탁상 위에서 시작합니다. 아래 장비들로 기본 대사·당화혈색소·요·신속검사까지 원내에서 커버됩니다.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신속검사는 선별·보조용이며 확진은 추가검사로 확인합니다. 항목은 카트리지별로 상이합니다.
50대 당뇨 환자가 정기 진료로 왔다고 해볼게요. 위 네 대만 있으면 진료 한 번에 이렇게 끝납니다.
장비들이 동시에 돌아가기 때문에, 환자가 대기실에 앉아 있는 사이 결과가 거의 함께 나옵니다. 결과지를 들고 그날 바로 상담·처방까지 마치는 거죠. "다음에 결과 들으러 오세요"가 필요 없어집니다.
소요시간은 각 제품 IFU 기준이며, 검사 항목·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비 판매와 무상 임대(검사량 조건 충족 시)를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설치·사용 교육·정도관리(QC)·시약 공급까지 그랜드메드랩이 함께합니다. 구성과 조건은 진료과·검사량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병원 검사량·검사 환경에 맞춘 최적 구성은 상담 시 맞춤 안내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제조사·공식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카테고리별 국내 허가·공급 여부와 도입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