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Combur 10 Test M
소변 한 방울로 10개 항목을 60초 만에
요검사(Urinalysis)는 병원에서 가장 자주 나가는 기본 검사 중 하나로, 소변 속 성분 변화를 통해 신장·요로·간담도·당대사 이상을 빠르게 걸러냅니다. Combur 10 Test M은 로슈가 만든 요 시험지(dipstick)로, 시험지를 소변에 1초 담갔다 빼면 각 반응 패드의 색이 변합니다. 이 시험지를 cobas u 411 요분석기에 넣으면 색 변화를 기계가 자동 측정해 결과지로 출력합니다(육안 판독도 가능).
소변만 받으면 1분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요로감염·혈뇨·단백뇨·당뇨 여부를 진료 중에 바로 확인하고, 환자를 다시 부르지 않고 그날 처방·설명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요검사는 진료 현장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검사 축에 듭니다. 원내에서 하면 검사료(급여)는 병원 청구분이 되고, 병원이 부담하는 것은 시험지 원가뿐입니다. 위탁으로 내보내면 그만큼 마진이 줄고 결과도 늦어집니다.
검체검사 위·수탁 수가·관리 체계가 2026년 개편됩니다. 자주 나가는 기본 검사부터 원내로 돌려두면 제도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검사실 구조를 갖출 수 있습니다.
한 장으로 신장·간담도·감염·당대사를 선별
일반 요시험지는 소변 속 비타민C(아스코르브산) 때문에 포도당·잠혈이 실제보다 낮거나 음성으로 잘못 나오는(위음성) 경우가 있습니다. Combur 제품군은 이 간섭을 억제하도록 설계되어 위음성 위험을 줄여 줍니다.
시험지를 담근 뒤 60초(백혈구 60~120초)면 결과를 확인합니다.
신장·간담도·감염·당대사를 한 장으로 종합 선별합니다.
사람이 색을 눈으로 읽을 때 생기는 판독 편차를 없애고, 결과를 표준화해 출력·기록합니다.
※ 전문가용 체외진단 의료기기. 요시험지 검사는 선별·보조 검사이며 단독 확진용이 아닙니다. 이상 소견 시 요침사(현미경)·정밀검사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체·반응시간·성능·규격은 제품 IFU 기준이며 상담 시 확정합니다. 청구 코드·수가는 2026.1.1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리 병원에 맞는 구성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검사량·공간·기존 장비에 맞춰 적합한 라인업을 제안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