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나는 환자, 항생제부터 쓰기 전에
세균인지 바이러스인지, 원내에서 그날 감별
이비인후과는 발열·인후통·기침 환자가 계절마다 몰리는 진료과입니다. 세균인지 바이러스인지, 독감인지 아닌지를 원내에서 당일에 가려 처방까지 이어가는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열 나는 환자에 일단 항생제부터 처방한 적
· 독감 검사를 밖에 보내 결과가 다음날 온 적
· 신속검사·CBC를 외주로 돌려 그날 판단이 어려웠던 적
→ 아래 내용이 우리 병원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열 나는 환자 감별, 애먹지 않으세요?
매년 독감 유행이 더 커지고,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발열·인후통 환자가 몰릴수록, 세균인지 바이러스인지·독감인지 아닌지를 그 자리에서 가려야 항생제·항바이러스제를 제대로 씁니다. 그런데 검사를 밖으로 보내면 결과가 올 때쯤 환자는 이미 약을 받아 간 뒤죠. 원내에서 CBC+CRP와 신속검사를 그날 보면, 진료 한 번에 원인을 가려 처방합니다.
그래서, 이런 검사를 원내에서 봅니다
왜 원내에서 해야 하나요?
세균/바이러스, 독감 여부를 그 자리에서 가리면 항생제·항바이러스제를 근거 있게 씁니다. 밖으로 보내면 결과가 오기 전에 이미 경험적으로 처방하게 됩니다.
특히 독감·A군 연쇄구균 같은 신속검사와 CRP는 건당 수가 비중이 큰 편이라, 발열 환자가 몰리는 이비인후과일수록 원내 전환 효과가 큽니다.
CBC+CRP 한 대와 신속검사부터 시작합니다. 검사 구성은 검사량에 맞춰 상담 시 정합니다.
이렇게 꾸리면 됩니다
검사실도 임상병리사도 없이, 진료실 옆 탁상 두 대와 신속키트로 발열 환자의 원인을 그날 가립니다.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F200의 검사 항목은 카트리지별로 상이합니다. 신속검사는 선별·보조용이며 확진은 추가검사로 확인합니다.
고열·인후통 환자가 오면
아이가 고열과 인후통으로 왔다고 해볼게요. 이 구성이면 진료 한 번에 원인을 가립니다.
검사가 병행돼, 아이가 진료실에 있는 사이 "세균이냐 바이러스냐, 독감이냐"가 나옵니다. 그날 맞는 약을 처방하고,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도 줄일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각 제품 IFU 기준이며, 검사 항목·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께 보기 — 검사실 없이 시작하는 방법은 원내 검사실 구축, CBC 상세는 CBC 라인업, 분자진단은 SD STANDARD M10 가이드에서 이어집니다.
이런 의원에 적합합니다
장비 판매와 무상 임대(검사량 조건 충족 시)를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설치·사용 교육·정도관리(QC)·시약·카트리지 공급까지 그랜드메드랩이 함께합니다. 구성과 조건은 진료과·검사량에 맞춰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