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환자 10년 새 5.5배,
간수치·분변잠혈 원내에서 그날 봅니다
소화기내과는 간질환·소화기 증상·대장암 선별까지 폭넓게 보는 진료과입니다. 간기능·분변잠혈·소화기 감염을 원내에서 당일에 보고, 그날 상담·내시경 판단까지 이어가는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아래 내용이 우리 병원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지방간 환자, 부쩍 늘지 않으셨나요?
술과 관계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빠르게 늘고, 또 젊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방간·간질환 환자는 간효소(AST·ALT) 같은 기본 간기능을 주기적으로 봐야 하고, 소화기내과는 여기에 대장암 선별(분변잠혈)까지 자주 나갑니다. 이걸 밖으로 보내면 결과가 올 때쯤 환자는 이미 간 뒤죠. 원내에서 당일에 보면, 진료 한 번에 검사·설명·다음 단계(내시경) 결정까지 끝납니다.
그래서, 이런 검사를 원내에서 봅니다
왜 원내에서 해야 하나요?
간수치·분변잠혈을 그 자리에서 보면, 생활습관 상담·내시경 예약까지 바로 이어갑니다. 외주로 보내면 결과가 올 때쯤 환자를 다시 불러야 합니다.
간기능·분변잠혈·CBC처럼 반복적으로 많이 나가는 검사일수록 원내 전환 효과가 큽니다.
간기능 생화학과 분변잠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검사 구성은 우리 병원 검사량에 맞춰 상담 시 함께 정합니다.
이렇게 꾸리면 됩니다
검사실도 임상병리사도 없이, 진료실 옆 탁상 두 대로 간기능·대장암 선별을 그날 봐줍니다. LOC-200(간기능·대사) + STANDARD F200(분변잠혈) 두 대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신속검사는 선별·보조용이며 확진은 추가검사로 확인합니다.
간수치 이상·소화기 증상 환자가 오면
40대 환자가 건강검진에서 간수치 이상으로 왔다고 해볼게요. 이 구성이면 진료 한 번에 이렇게 끝납니다.
검사가 병행돼, 환자가 진료실에 있는 사이 간수치·지질·분변잠혈까지 나옵니다. 그날 바로 생활습관 상담·내시경 예약까지 이어갑니다. 소요시간은 각 제품 IFU 기준이며, 검사 항목·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의원에 적합합니다
검사 구성·조건은 상담 시 우리 병원 검사량에 맞게 함께 정합니다. 장비 판매와 무상 임대(검사량 조건 충족 시)를 모두 상담할 수 있고, 설치·사용 교육·정도관리(QC)·시약·카트리지 공급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