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발열, 독감인지 세균인지
원내에서 그날 감별하는 법
독감·RSV·COVID 신속검사부터 CRP·CBC·호흡기 PCR까지, 검사실 없이 의원에서 바로 시작하는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기침·발열 환자의 원인을 그날 감별합니다.
독감 역대급 유행 — 유행기준 대비 11.6배
요즘 기침·발열 환자, 부쩍 늘지 않으셨나요? 최근 독감이 역대급으로 번졌습니다.

문제는, 기침·발열 환자가 오면 독감인지·RSV인지·세균성 폐렴인지를 그 자리에서 감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호흡기 진료의 시작은 원내에서 신속히 원인을 가르는 것입니다.
호흡기내과는 원내에서 무엇을 검사하나요?
왜 원내에서 해야 하나요?
기침·발열 환자에서 독감·RSV·COVID 신속검사와 CRP·PCT를 원내에서 보면,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지 항생제를 쓸지를 그 자리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이 음성인데 의심되면 호흡기 PCR로 원인을 규명합니다. (신속검사는 선별·보조이며 확진은 추가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검사들은 검체검사로 병원에 청구되고, 원내 시행 시 시약 원가만 차감됩니다. 특히 호흡기 PCR(다종)·프로칼시토닌·독감 신속검사는 검체검사 중에서도 고수가 항목입니다.
청구 분류(참고): CRP(누011), 프로칼시토닌(누014), 독감 신속항원(누661), 호흡기 PCR 다종(누680). 실제 청구는 검사 방법·정성/정량에 따라 상이하며 상담 시 안내합니다.
이렇게 꾸리면 됩니다
탁상형 장비만으로 독감·RSV·세균 감별부터 호흡기 PCR까지 시작합니다. F200(신속·염증) + CBC + M10(PCR) 세 대면 기침·발열 환자의 원인을 그날 가릴 수 있습니다. (장비를 누르면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신속검사는 선별·보조이며 확진은 추가검사가 필요합니다.
기침·발열 환자 한 분이 오면
장비를 동시에 구동하면 대기하는 동안 결과가 취합돼, 그날 독감·세균 감별과 처방이 가능합니다. 소요시간은 IFU 기준이며 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이런 의원에 적합합니다
검사 구성·조건은 상담 시 우리 병원에 맞게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