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장비분자진단
Molecular / PCR

분자진단

바이러스·세균의 유전자를 직접 찾아내는 가장 정확한 검사

01

무슨 검사인가요?

바이러스·세균의 유전자(DNA·RNA)를 직접 찾아내는 가장 정확한 진단 방식입니다.

코로나19 시기에 익숙해진 "PCR 검사"가 바로 이 카테고리입니다. 항원·항체를 측정하는 일반 검사와 달리, 병원체 자체의 유전 정보를 증폭해 검출하기 때문에 발병 초기·잠복기에도 검출이 가능하고 정확도가 다른 검사 방식을 압도합니다.

기존 PCR은 별도의 검사실·전문 인력·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카트리지 기반의 현장 분자진단 장비(STANDARD M10)로 의원·외래에서도 60분 안에 PCR 결과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02

왜 필요한가요?

일반 검사로는 잡히지 않는 잠복·초기 감염을 정확히 잡아내는 검사입니다.

  • 호흡기 감염

    코로나·독감·RSV를 가장 정확하게 구분

  •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유형까지 정밀 확인

  • 간염

    바이러스 양(viral load) 정량 측정

  • 결핵

    결핵균 직접 검출

  • 병원감염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리(C. difficile) 같은 위막성 대장염 원인균 진단

신·변종 감염병 시대에 진단의 마지막 답으로 의지하는 검사입니다.

03

왜 병원에 도입해야 할까요?

한 마디로 — 호흡기 시즌과 정밀의료 시대에 매출과 진단 정확도를 함께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병원에 주는 직접 가치

  • PCR 수가는 일반 항원검사 대비 매우 높음 — 1건당 마진이 큰 검사
  • 이비인후과·소아과·내과의 호흡기 시즌(11월~3월) 매출과 직결
  • 환자가 PCR 받으러 다른 병원·검사센터로 가지 않습니다 — 외부 유출 차단

환자 만족 → 재방문

  • "검사 결과는 다음 주 알려드릴게요" 대신 "60분 후 결과 알려드릴게요"
  • 부모가 아이 데리고 소아과 갔을 때 그 자리에서 독감/코로나/RSV 동시 확인 가능
  • 정확한 진단 → 적절한 처방 → 빠른 회복 → 환자 신뢰

포스트코로나 표준

  • 신·변종 감염병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시대 — 분자진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1차 의료기관도 의료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진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환자가 많은 이비인후과·소아과·내과·가정의학과라면 반드시 검토해야 할 카테고리입니다.

ITEMS

대표 검사 항목

호흡기

코로나(SARS-CoV-2)·독감(Influenza A/B)·RSV·아데노바이러스

호흡기 3종 동시

코로나+독감+RSV 한 번에 (FRS 패널)

병원감염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리(C. difficile, 위막성 대장염)

글로벌 라인업 (확장 가능)

자궁경부암(HPV)·결핵·B형/C형 간염 정량·성매개감염

LINEUP

보유 장비

장비한 줄 설명
STANDARD M10 (Console + Module)의원·외래에서 60분 안에 PCR 결과를 받는 카트리지 기반 분자진단 시스템. 콘솔당 최대 8개 모듈로 확장 가능
M10 코로나 단독코로나 단일 검사 카트리지
M10 호흡기 3종(FRS)코로나·독감 A/B·RSV 한 번에 검사
M10 C. difficile병원 내 설사·대장염 원인균 진단
M10 분변 전처리 키트분변 검체 전처리용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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